하이브와 미국 게펜레코드가 공동 제작하는 새 걸그룹 세인트 새틴의 마지막 멤버로 일본 출신 사쿠라가 1만4천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류했다. 사쿠라는 '월드 스카우트: 더 파이널 피스' 오디션에서 최종 멤버로 선정되었으며, 꿈을 이루게 되어 눈물을 흘렸다. 세인트 새틴은 글로벌 무대를 목표로 데뷔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 걸그룹은 캣츠아이를 배출한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에밀리, 렉시, 사마라와 함께 멤버로 구성되어 있다. 하이브 레이블즈는 세인트 새틴의 데뷔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