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신록이 영화 '군체' 촬영 중 체중 감량을 위해 마른 모습을 보였다. 촬영 현장에서 전지현은 김신록의 마른 모습에 걱정하며 "너 먹으라며 (줬다)"라고 살뜰하게 보살핌을 전했다. 전지현은 "우리 신록이가 너무 말라서 쓰러질까봐 제가 많이 챙겨줬다"고 밝혔다. 영화 '군체'에서 김신록은 지창욱에게 업혀야 하는 설정 때문에 체중을 감량했으며, 전지현은 그의 건강을 걱정하며 먹을 것을 챙겨주었다. 영화 '군체'는 오는 21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