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수가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서 80세 어머니와 함께 산정호수 데이트를 했다. 김성수는 어머니를 예쁘게 '꽃단장'시켜 준 후, 80세에도 젊어 보이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특히, 김성수와 똑 닮은 붕어빵 외모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랑수업2' 출연진 역시 어머니의 아름다움에 감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성수는 어머니와 함께 포천 산정호수에서 오리 보트를 타는 등 추억을 되새겼다. 박소윤 역시 어머니의 스타일을 젊게 만들어주기 위해 맞춤형 스카프를 준비하는 등 깜짝 선물을 하며 훈훈한 데이트를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