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연과 박서함, 장세혁, 문승유가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에 출연한다. 콘텐츠 제작사 덱스터픽쳐스는 이들이 주연하는 드라마 제작을 발표했다. 드라마는 인기 여배우가 사고로 과거로 돌아가 첫사랑의 죽음을 막으려 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덱스터픽쳐스와 아뮤즈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하는 한일 합작 드라마로, 김보금 작가가 집필하고 소재현 PD가 연출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