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청년 창업가들을 위한 프로그램 ‘상상스타트업캠프’ 10기를 7월 28일까지 모집한다. 창업한 지 5년 이내 초기 스타트업 청년 창업가들이 대상이며, 총 10개의 팀을 발굴 및 육성할 계획이다. 선정팀은 4개월간 전문가 멘토링과 역량 강화 교육을 받으며, 교육 비용 전액 지원 및 서울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 입주 기회도 얻을 수 있다. 2017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총 182개 팀을 배출했으며, 누적 매출 314억 원과 투자 유치 131억 원을 달성했다. KT&G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