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로버츠 감독에게 ‘생존 자격’ 증명! SI, ‘안드렐톤 시몬스급 수비’ 칭찬

music 😊 긍정 OSEN 2026-05-13
김혜성이 베츠 부상으로 메이저리그에 콜업되었지만, 뛰어난 수비력과 활약으로 주전 자리를 꿰찼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베츠의 부상 이후 김혜성이 다저스에 확실하게 자리를 잡으며 기회를 살렸다’라며, ‘물론 김혜성이 타격에서 베츠만큼의 존재감을 뽐내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최근 한 달 동안 보여준 활약은 다저스에 충분한 가치를 제공했고, 장기적으로 로스터에 남을 자격을 스스로 증명했다’고 분석했다. 로버츠 감독 또한 김혜성의 경기력에 대해 “경기에 나가면 뭔가를 만들어내는 유형이다”라며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다. 특히 김혜성의 수비 능력은 ‘안드렐톤 시몬스’와 비교될 정도로 높게 평가받고 있으며, 1루수 경쟁에서 알렉스 프리랜드를 마이너리그로 내리는 등 로버츠 감독의 신중한 선택을 뒷받침하고 있다. 김혜성은 12일 9번 2루수로 선발 출전하여 무안타를 기록했지만, 13일 샌프란시스코전에도 9번 2루수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꾸준한 활약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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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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