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신동이 최근 영화 ‘마이클’ VIP 시사회에 참석하여 급격한 체중 감량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에서 그의 작은 체격과 펌 헤어스타일이 눈에 띄었다. 그는 지난 해 방송에 출연하여 6개월 만에 37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지만, 3개월 만에 다시 체중이 증가했다. 이후 ‘베고비’ 주사를 통해 체중 감량을 시도했으나 실패했고, 지난 11월에는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최근 시사회에서 그의 급격한 체중 감량은 더욱 두드러졌고, 일부 네티즌들은 그의 외모가 노화되어 보인다고 지적했다. 특히 ‘방시혁 같다’는 반응이 많았으며, ‘촛농을 바른 것 같다’는 댓글도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