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힌드의 목소리', 가자지구 전쟁 현실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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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예
2026-04-02
영화 '힌드의 목소리'가 가자지구 전쟁의 참혹한 현실을 담아 15일 개봉한다. 카우타르 벤 하니야 감독은 실제 통화 녹음을 사용해 제작했으며 베네치아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다.
가자지구 전쟁 중 6살 소녀 힌드의 구조 요청 음성을 담은 영화 '힌드의 목소리'가 15일 개봉한다. 실제 통화 녹음을 사용해 제작되었으며, 전쟁의 참혹한 현실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카우타르 벤 하니야 감독은 지난해 베네치아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다.
관련 인물: 카우타르 벤 하니야오마르마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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