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한 이영하, 박치국…두산 불펜 상승세

⚽ 스포츠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13
두산 베어스의 불펜 투수진이 5월 들어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팀의 상승세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영하는 비시즌 선발 경쟁에서 아쉬움을 남겼지만, 임시 마무리로 활약하며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이고 있으며, 최근 마무리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팀에 기여하고 있다. 시즌 초반 부진했던 불펜진의 평균자책은 1.63으로 리그 1위를 기록하며 극적인 변화를 보였다. 또한, 부상에서 복귀한 박치국 역시 빠른 적응을 통해 홀드를 달성하며 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양재훈 역시 빠른 적응을 보여 중하위권에서 5위권까지 순위를 끌어올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 두산은 선발진과 불펜진 모두 탄탄한 면모를 보여주며 올 시즌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관련 인물: 이영하박치국김원형김택연양재훈최준호최주형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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