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효정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Purple Note’의 1차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깔끔한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에 단정한 교복을 입고 등장하여 풋풋한 매력을 발산했다. 타이틀곡의 제목은 효정이 고등학교 시절 보컬로 활동했던 밴드부의 이름에서 따왔다. 향후 공개될 추가 콘텐츠에 대한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신곡을 발표하는 것은 2024년 12월 스페셜 싱글 ‘크리스마스 야간열차’ 이후 1년 5개월 만이다. 맑고 유려한 음색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효정은 이번 활동을 통해 한층 깊어진 감성과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