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은 최근 멕시코 콘서트에서 울고 있던 어린 팬을 발견하고 즉시 모자를 건네며 위로했다. 팬은 감격한 표정으로 모자를 착용했고, 주변 관객들은 환호와 박수로 응원했다. 팬의 어머니는 감사의 메시지를 남겼고, 팬들은 지민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하며 댓글을 남겼다. BTS는 멕시코에서 3일간 콘서트 개최하여 15만 명 이상의 팬들을 맞이했다. 이번 영상은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