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교환이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크푸르트로 출국했다. 그는 해외 일정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했으며, 이는 오지콤(오민아)의 다른 이름인 것으로 보인다. 구교환은 최근 여러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그의 출국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출국 현장은 팬들의 응원과 축하로 가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