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가수 수린이 28일 세 번째 싱글 앨범 ‘별점만점’으로 초여름 컴백을 확정했다. 오늘엔터테인먼트는 SNS를 통해 공개된 커밍순 이미지에 분홍색 도트 배경 속 키치하고 러블리한 락 스타일이 담겨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지난해 9월 발매한 싱글 2집 ‘FEVER’ 이후 약 8개월 만의 신보 발매로, 이번 앨범은 청량한 사운드와 감성적인 멜로디를 기반으로 한 업비트 록 장르를 소화하며 수린의 시원하고 청아한 보컬을 강조한다. 앞서 싱글 1집 ‘Boys Can Be’와 2집 ‘FEVER’를 통해 탄탄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을 인정받은 수린은 이번 컴백으로 더욱 반전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 측은 ‘별점만점’이 수린의 음악적 성장과 청량한 락 사운드의 정수를 담은 앨범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