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성웅의 아내 이수경이 가출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드라마 ‘심우면 연리리’에서 성태훈은 아내의 행방을 찾아 거리를 배회하며 불안감을 드러냈다. 조미려 또한 가출한 사실로 인해 성태훈을 더욱 당황하게 만들고 있다. 성가네에 닥친 이 상황에 주민들은 성태훈을 돕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으며, 성지천은 의대 자퇴 문제로 고민에 빠진 상황이다. 드라마는 성태훈과 조미려의 대면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되짚게 하며,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