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멋진 신세계’로 극장 열어젖혔다

🎬 드라마 😊 긍정 일간스포츠 2026-05-12
배우 임지연이 새 주연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조선 악녀 희빈 강단심 역을 맡아 극장 열어젖혔다. 첫 방송된 드라마는 5.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흥행을 시작했고, 임지연의 1인 2역 연기가 호평을 끌어내고 있다. 특히, 드라마는 기존 희빈과는 다른 재해석을 통해 사극 속 여성의 주체성과 코믹한 요소를 더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성수 대중문화 평론가는 임지연의 캐릭터 분석력과 드라마의 매력을 칭찬하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드라마는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서 박연진 역을 맡았던 임지연의 연기력을 바탕으로 더욱 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 인물: 임지연김성수
출처: 일간스포츠 (isplus.com)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