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서천 마량진항에서 광어와 도미를 주제로 한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풍성한 체험행사뿐만 아니라 봄바다와 함께 제철 별미인 수산물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관광객들은 싱싱한 광어와 도미를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역 특산품인 김과 소곡주, 젓갈도 판매되고 있으며, 유통 과정이 없어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축제는 4월 27일(일)까지 5일간 진행됩니다. MBN뉴스 김영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