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그룹 올데이프로젝트 베일리가 패션 매거진 ‘싱글즈’의 독점 화보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렬한 눈빛과 시크한 매력을 선보였다. 베일리는 6살부터 춤을 시작하여 케이팝 아티스트로 성장하기까지의 여정을 담았으며, 레드벨벳 ‘사이코’ 안무를 맡은 경험을 언급했다. 베일리는 현대무용, 발레, 재즈 댄스 등 다양한 춤을 섭렵하며 어린 시절 자신에게 전하고 싶은 말로 ‘그냥 해, 조금 더 용감해지자’를 밝혔다. 올데이프로젝트는 지난해 데뷔하여 ‘위키드’, ‘페이머스’, ‘룩 앳 미’ 등의 곡으로 인기를 얻었으며, 7월 25일 개최되는 ‘KMA 2026’에 출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