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민기♥정미녀 부부가 MBN 새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에 출연 확정되었다. 이수근이 스튜디오 MC로 합류하며 라인업이 완성되었다. 전민기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솔직한 부부 토크로 큰 공감을 얻었으며, 정미녀 또한 방송과 라디오, 예능을 넘나들며 활약해 온 방송인이다. ‘남의 집 귀한 가족’은 다양한 스타 가족의 일상을 관찰하며 웃음과 눈물, 사랑과 갈등이 공존하는 순간들을 담아내는 가족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제작진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여운을 선사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6월 2일 오후 9시 50분 MBN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