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김다영이 배성재와 결혼 1주년을 기념하며 놀이공원을 방문했다. 방송에서 두 사람은 빼빼로를 주고받으며 달달한 신혼 생활을 공개했고, 김다영은 배성재에게 빼빼로 뽀뽀를 요구했다. 배성재는 김다영의 요구에 굴하며 빼빼로를 베어 물었고, 이현이는 배성재가 늘그막에 장가 간 것을 언급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은 스튜디오를 따뜻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