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기와 몬스타엑스 형원이 드라마 ‘저승사자 생명연장 프로젝트’에 캐스팅되었습니다. 이 드라마는 직장처럼 운영되는 저승의 모습을 통해 삶과 죽음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휴먼 블랙코미디입니다. 이민기는 사수 저승사자 ‘강림’ 역을, 형원은 신입 저승사자 ‘준호’ 역을 맡아 금지된 생명 연장에 도전합니다. 제작진은 현재 후반 작업을 진행 중이며, 2026년 하반기 중 공개될 예정입니다. ‘저승사자 프로젝트’는 영화, 미드폼, 숏폼 등 다양한 포맷으로 기획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