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나나가 13일 오전 SNS에 반려견 딱지와 함께 바다에서 휴식을 즐기는 모습과 비키니 차림으로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팬들을 만났다. 최근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황정원 역으로 열연했던 나나는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했다. 2009년생으로 만 35세가 되는 나나는 지난해 11월 15일 경기 구리시에 있는 자택에 강도가 침입한 사건으로 재판을 진행 중이다. 강도 A씨는 흉기로 나나 모녀를 위협하면서 돈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나나 측은 A 씨를 무고 혐의로 맞고소한 상태다. 나나 모녀 강도상해 혐의 선고 기일은 6월 4일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