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이 남편과 장애에 대한 악플 때문에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SBS ‘Same Bed, Different Dreams’ 시즌 2 방송 예고편에서 그녀는 결혼 생활에 대한 악성 댓글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특히, 결혼 영상에 올라온 ‘자유 케어레이터’라는 댓글은 그녀를 비하하는 내용으로, 그녀의 결혼을 단순한 돌봄으로 치부하는 것으로 느껴졌다. 두 사람은 이 문제를 직접적으로 언급하기로 하고, 시청자들은 남편의 동생이 결혼식에서 했던 논란이 많은 연설을 통해 이 문제의 책임이 남동생에게 있다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많은 팬들이 남동생에게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두 사람은 앞으로도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