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일릿이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로 미국 빌보드 200 차트에 26위로 진입하며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타이틀곡 ‘잇츠 미’ 역시 국내 주요 실시간 차트에서 최상위에 안착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앨범은 아일릿에게 고정관념을 깨는 앨범으로, ‘너의 최애는 바로 나야!’라는 당돌한 가사가 돋보인다. 한국 유튜브 주간 인기곡 차트에서도 2위를 기록하며 대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아일릿의 성공적인 미국 데뷔를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