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의 친언니 김지윤이 서바이벌 프로그램 ‘킬잇’에 첫 등장했다. 그녀는 블랙 드레스에 레드 스타킹을 매치한 스타일로 등장하여 수줍은 듯 연신 입을 가렸고, 수많은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지윤은 동생 블랙핑크 지수도 긴장하지 않을까 예상하며, 함께 긴장하면서 방송을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그녀는 이날 패션 콘셉트를 ‘다 찍어 누르겠다’는 느낌으로 레드 포인트를 줬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참가자들의 반응은 냉정했고, 일부는 그녀가 경쟁자로 보이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킬잇’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되며, 티빙에서도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