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해진이 암 환자 치료를 위해 서울아산병원에 1억원을 기부했습니다. 그는 "환자들이 힘든 투병 과정을 잘 이겨내고 평범한 일상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을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유해진은 2022년과 2023년에도 서울아산병원에 5천만원씩 기부한 바 있습니다. 이번 후원까지 더하면 총 2억원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며, 서울아산병원은 이 기금을 암 환자를 위한 첨단 치료 시스템 구축 및 치료 환경 개선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유해진은 최근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