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성규가 최근 삼성전자 주가가 28만원까지 치솟았지만, 8만원에 매수한 주식을 6만원에 팔아 수익을 냈다고 밝혔다. 그는 팬과의 SNS DM 대화 내용을 공유하며, 삼전에 'ㅅ'도 꺼내지 말라고 당부했다. 팬은 장성규의 주가가 항상 우상향할 것이라고 응원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장성규는 2014년 초등학교 동창 이유미 씨와 결혼 후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2021년에는 강남의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했다. 현재 해당 건물의 시세는 100억 원을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