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 동성애 팬픽 여성, 18개월 강제노동형

music 😔 부정 스포츠경향 2026-05-12
그룹 스트레이 키즈를 소재로 한 동성애 팬픽을 쓴 알렉산드라 쿠지크(36)가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 법원에서 불법 음란물 제작 혐의로 18개월 강제노동형을 선고받았다. 이 사건은 미성년 딸의 기기에서 팬픽이 발견되면서 시작되었으며, 해당 팬픽은 2022년 온라인에 게시된 작품이다. LGBT 건강 웹사이트 파르니플러스는 이 팬픽이 한국의 스트레이 키즈를 기반으로 한 작품이라고 확인했다. 이번 판결은 러시아의 LGBT 콘텐츠 단속 강화 흐름 속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러시아는 2022년 ‘LGBT 선전 금지’ 조치를 강화한 이후 관련 콘텐츠에 대한 제재를 이어왔다. 망가립은 이미 ‘LGBT 선전’ 혐의로 벌금 부과된 바 있다.
관련 인물: 스트레이 키즈알렉산드라 쿠지크파르니플러스망가립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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