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태훈·오승택, 경북오픈 2연패 놓고 경쟁

general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12
옥태훈과 오승택이 KPGA 경북오픈에서 2연패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옥태훈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투어 첫 우승을 차지하며 KPGA 투어에서 2년 만에 시즌 3승을 기록했고, 오승택은 지난주 KPGA 정규투어 첫 우승을 달성했다. 두 선수 모두 1998년생으로, 이번 대회에서 타이틀 방어에 나설 예정이다. 옥태훈은 대회 코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전략적인 플레이를 강조했고, 오승택은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또한, 최찬현은 고향 인근에서 열리는 대회인 만큼 우승을 의식하며 플레이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상현은 통산 상금 60억원을 넘나드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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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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