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대표팀 최종 26명이 확정되었다. 손흥민, 황인범 등 핵심 선수들이 포함되었으며, 공격수와 미드필더는 대체로 확정된 분위기다. 수비수 변화도 예상되며, 조위제, 이한범 등 키 큰 선수들의 발탁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홍명보 감독은 16일 최종 명단을 발표하며, 선수들의 개별적인 특성과 경험, 배짱, 체력, 멀티 플레이 능력 등을 고려하여 다양한 조합과 전술을 구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상대 맞춤형 선수를 선발하는 전략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