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심장 ‘배팅 디자이너’ 박준순

general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12
두산 박준순 투수가 ‘배팅 디자인’ 전략을 통해 눈부신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볼카운트 0-2 상황에서도 타율 0.333이라는 놀라운 수치를 기록하며, 삼진에 대한 공포심을 버리고 자신의 스윙에 집중하는 그의 전략이 돋보입니다. 이진영 타격 코치는 박준순에게 ‘배팅 디자인’에 대한 특별한 접근을 하지 않지만, ‘배팅 디자인’에 대한 대화를 주고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준순은 스트라이크 불이 2개 들어온 상황에서도 굳이 타깃을 넓히지 않고, 삼진을 두려워하지 않는 접근법을 택했습니다. 볼카운트 0-2 상황에서 리그 평균 타율보다 훨씬 높은 타율을 유지하며, 그의 전략이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박준순의 ‘배팅 디자인’은 앞으로도 두산 베어스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관련 인물: 박준순이진영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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