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지윤이 최근 최동석과 이혼한 가운데, 두 자녀에게 받은 어버이날 선물과 메시지를 공개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딸 다인 양은 온라인으로 화장품을 선물하며 감사 메시지를 남겼고, 이안이 역시 용돈으로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박지윤은 자녀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마음만은 우리 셋 다 부자’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딸의 케이크 주문에 맞춰 엄마 돈으로 케이크를 사주며 훈훈함을 더했다. 이혼 후에도 자녀들과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박지윤의 모습이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