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이 운영하는 N서울타워가 여름밤 남산의 자연과 미식을 즐길 수 있는 ‘글로벌 나이트 워크’를 연다. 6월 13일과 7월 4, 11일 총 3회에 걸쳐 오후 4시 30분부터 밤 11시까지 진행되며, 남산 도서관 인근 백범광장을 출발하여 남산 둘레길을 따라 N서울타워까지 약 6km 코스를 걷는다. 걷기에 앞서 밴드 라이브 공연, 스트레칭, 스포츠 챌린지 등 사전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완주 후에는 남산 나이트 마켓에서 K-푸드와 럭키드로우가 어우러진 애프터 파티가 열린다. 참가자에게는 기념 티셔츠, 배번호, 완주 메달 등 기념품 키트가 제공되며, 와그, 롯데온 등에서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실시 중이다. CJ푸드빌은 ‘자연을 걷고, 서울을 맛보고, 전 세계 사람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웰니스 행사’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