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백상 ‘파격 드레스’ 셀카 공개…“나의 정원, 나의 은호”

music 😊 긍정 스포츠서울 2026-05-09
배우 문가영이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만약에 우리’로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상 직후 문가영은 SNS에 ‘나의 정원, 나의 은호 그리고 나의 도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에서 그녀는 레드카펫에서 착용했던 버건디 컬러 실크 드레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남겼으며, 레드카펫 현장에서도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화려한 존재감을 뽐냈습니다. 또한, ‘만약에 우리’에서 은호 역을 맡은 구교환과의 셀카도 함께 게재하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관련 인물: 문가영구교환
출처: 스포츠서울 (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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