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이 H사 명품 가방 10개 이상을 자랑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채널 ‘고소영’에 공개된 영상 속에서 그녀는 데뷔 35년 만에 공개하는 자신의 ‘인간 샤넬’ 옷방을 선보였다. 20대 초반에 처음 구매한 버킨 가방부터, 에르메스 가방 10개 이상을 공개하며 부유한 생활을 과시했다. 특히 장동건에게 선물 받은 가방에 대해 ‘내가 사고 돈을 달라고 한다’는 솔직한 발언으로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장동건이 선물한 가방이 무엇인지 물었지만, 고소영은 ‘같이 가서 사는 스타일은 아니다’라고 답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 공개는 그녀의 화려한 명품 취향을 보여주는 동시에, 장동건과의 로맨스를 암시하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