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원주는 최근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 출연해 치매 초기 진단 사실을 고백하며 큰 충격을 받았다. 그는 고관절 수술과 뇌 위축 소견까지 확인되며 치매 전 단계 진단을 받았고, 가족에게 짐이 될까 두려워 유언장을 썼다. 하지만 그는 건강 관리를 통해 회복했으며, 최근에는 고관절 수술 후 재활에도 성공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했다. 이후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서 40억 원대의 자산과 주식 떡상을 밝히며, 스태프들에게 1인당 10만 원씩 용돈을 나눠주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이는 과거 검소한 생활로 유명했던 그의 변화를 보여주는 동시에, 돈보다 사람에게 더 베풀고 함께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강조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누리꾼들은 그의 따뜻한 모습에 응원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