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중 쓰러진 마라톤 스타 멜레세, 36세 별세

⚽ 스포츠 😔 부정 스포츠경향 2026-05-12
에티오피아 장거리 육상 선수 예브르구알 멜레세가 훈련 중 갑작스러운 쓰러짐으로 36세에 사망했다. 그는 최근 아디스아바바에서 훈련을 하던 중 이상 증세를 보였고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결국 사망했다. 멜레세는 국제 여자 마라톤 무대에서 꾸준히 정상급 경쟁력을 보여왔으며, 휴스턴, 프라하, 상하이 마라톤 우승 경력이 있다. 2015년 시카고 마라톤 준우승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기도 했고, 지난해 베이징 마라톤에서는 레이스를 완주하지 못했다. 에티오피아육상연맹은 깊은 슬픔을 표하며 유가족에게 애도를 전했다.
관련 인물: 예브르구알 멜레세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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