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강백호가 압도적인 타점 생산 능력을 과시하며 팀 타선을 이끌고 있다. 12일 경기에서 3타수 3안타(1홈런) 2볼넷 3타점 2득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고, 5월 10경기 동안 5할 타율을 기록하며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강백호는 최근 '버닝' 시기를 언급하며, 이제 '버닝'의 시간, 즉 최고의 컨디션이 시작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그는 팀 동료 노시환과의 좋은 케미를 언급하며 꾸준한 활약에 더 가치를 두었다. 100억 몸값이 아깝지 않은 활약으로, 강백호의 타점 부문 선두 기록은 더욱 굳건해졌다. 현재 타율 0.273을 기록하며 리그 타점 1위로, 40타점 이상을 기록 중인 타자는 강백호가 유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