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남우현이 충무로 데뷔를 알리며 영화 ‘납치 48시간’ 주연으로 발탁되었다. 그는 태권도 국가대표를 꿈꿨지만 엄마를 위해 꿈을 접고 필리핀에 정착한 아들 박도준 역을 맡아, 이국적인 마닐라에서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의 핵심 인물로 활약할 예정이다. 엄마를 구하기 위해 목숨까지 건 위험한 사투를 연기하며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남우현의 행보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영화에는 박은혜와 한재석 등 연기파 배우들도 출연하여, 남우현과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게 한다. ‘납치 48시간’은 6월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남우현의 새로운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남우현은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신곡 ‘소년소녀’를 발매하며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