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박상용 검사 정직 징계 청구…'술파티' 제외

general 😔 부정 TV조선 연예 2026-05-12
대검찰청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에 대해 비위 사실 확인 후 정직 징계를 청구했습니다. 박 검사는 자진 출석하여 의혹에 대해 소명했으며, 수사 과정에서 일부 부당한 행위를 했다는 판단입니다. 특히, 대검은 박 검사가 다른 사건의 수사를 언급하며 변호인을 통해 자백을 요구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가장 논쟁적이었던 '조사실 연어 술파티' 의혹은 징계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박 검사에게 술 반입 책임이 없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법무부는 조만간 검사징계위원회를 열어 최종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며, 박 검사의 징계 시효는 16일 자정까지입니다.
관련 인물: 박상용검찰
출처: TV조선 연예 (news.tv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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