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 멤버 신혜성이 이민우의 결혼식 불참으로 잠적 생활을 이어오다 최근 건물을 매각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022년 5월 49억 원에 매입했던 건물을 지난달 29일 55억 5천만 원에 매각했지만, 리모델링 및 증축 공사 비용이 상당해 시세 차익만으로는 손실이 예상된다. 업계에서는 공사비 약 8~9억 원과 각종 부대 비용까지 고려했을 때 실질적인 손실에 가까운 거래로 분석하고 있다. 이민우의 결혼식에도 불참한 신혜성은 김동완의 발언으로 인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최근 음주운전으로 인해 활동을 중단한 신혜성은 대중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며 조용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