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침입범 재판 계속

music 😔 부정 일간스포츠 2026-05-12
가수 나나의 자택 침입 사건 관련 30대 남성 A씨의 강도상해 혐의 재판이 이어진다. 법원은 오늘 나나 모녀의 상해 진단서를 작성한 관계자를 상대로 증인 신문이 이뤄질 예정이며, A씨는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금품을 빼앗으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 당시 나나와 모친은 A씨를 제압해 경찰에 넘겼고, 나나는 A씨에게 ‘재밌니?’라고 분노를 드러냈다. 현재 나나 측은 A씨를 무고 혐의로 맞고소한 상태이며, 선고 기일은 6월 4일로 예정되어 있다. 이 사건은 나나에게 큰 트라우마로 남아 있으며, 사건의 빠른 종결을 희망하고 있다.
관련 인물: 나나김국식
출처: 일간스포츠 (is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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