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아시안게임 '2m27㎝만

⚽ 스포츠 😊 긍정 TV조선 연예 2026-05-11
우상혁이 올해 첫 실외 경기인 아시안게임 선발전에서 2m 21을 넘기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는 국내 대회에서는 적수가 없었으며, 남은 경기를 앞두고 전략적인 선택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우상혁은 9월 아시안게임만을 정조준하며, '라이벌' 바르심의 은퇴로 인해 가장 강력한 금메달 후보가 되었습니다. 그는 일본 선수들의 견제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이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단거리 유망주' 나마디 조엘진은 단거리 그랑프리에서 결선에 진출하며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관련 인물: 우상혁바르심나마디 조엘진
출처: TV조선 연예 (news.tv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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