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트앨범, 글로벌 음반 시장 표준 채택

music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12
키트앨범이 글로벌 음악 시장의 차세대 음반 표준으로 채택되면서 주목받고 있다. 아마존, 타워레코드 등 글로벌 유통망에서 공식 포맷으로 지정되었으며, 타운센드 뮤직 역시 키트앨범 전용 카테고리를 신설하는 등 글로벌 유통·공식 차트 및 팝 레전드까지 ‘제3의 음반 표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영국에서는 이미 오피셜 차트에 Those Damn Crows를 비롯한 현지 아티스트들의 키트앨범이 다수 집계되는 등 실제 판매량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고 있어, 영국을 비롯한 유럽 시장에서의 입지가 더욱 탄탄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뮤즈라이브의 U-NFC 기술이 적용된 키트앨범은 2017년 K팝 시장에 첫 출시된 이후 피지컬 음반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키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으며, 블랙핑크, 세븐틴, 스트레이 키즈, NCT 등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키트앨범을 발매하며 글로벌 팬덤에게 소개되었다. 음악 산업 전문 미디어는 키트앨범을 ‘아티스트가 온전히 자신의 세계를 구축하는 기회’이자 ‘리스너가 그 안으로 직접 들어가는 경험’을 제공하는 콘텐츠로 평가하며, 디지털 뮤직 뉴스는 ‘진정한 게임체인저’라고 칭찬했다. 뮤즈라이브는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협업을 통해 키트앨범 출시를 이끌어내며, CES, SXSW 등 글로벌 컨퍼런스를 통해 네트워킹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관련 인물: 뮤즈라이브아마존타워레코드타운센드 뮤직씽크인디스눕 독앨리스 쿠퍼지미 헨드릭스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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