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일리 스태인필드와 조 앨런이 딸의 탄생을 기념하며 어버이날을 맞이했습니다. 스태인필드는 인스타그램에 딸의 사진을 올리며 ‘단순히 푹 빠졌어’라는 캡션을 남겼습니다. 사진에는 딸의 손이 스태인필드의 손가락을 잡고 있는 모습, 어버이날 케이크, 꽃다발, 카드 등이 담겨 있습니다. 팬들은 댓글로 축하 메시지를 보냈으며, 제레미 레너는 ‘너무 행복해’라고 응원했습니다. 스태인필드와 앨런은 지난 5월 결혼했으며, 스태인필드는 4월 Beau Society 뉴스레터를 통해 딸의 임신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앨런은 4월 20일 기자회견에서 ‘아버지가 되기 위해 매우 기대된다’고 말하며 스태인필드를 칭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