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주완이 팬클럽 ‘찻잔’과 함께 서울 성암아트홀에서 열린 ‘찻잔반 생일파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도경수 ‘Mars’를 비롯한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차주완의 애장품을 선물로 준비하여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피지컬 100선우’ 코너에서 팬들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을 보여주며, 너드 커넥션의 ‘그대만 있다면’을 선곡하여 감동을 더했다. 차주완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와인’처럼 깊어지는 팬들과의 관계를 약속했다. 현재 K-디저트 리얼리티 예능 ‘Bite Me Sweet’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