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크레이즈엔젤이 첫 미니 앨범 ‘Picasso’를 발매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앨범명처럼 파블로 피카소의 자유로운 시선에서 영감을 받아 팀의 방향성을 담아냈으며,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녹여낸 곡들로 음악적 색채를 표현했다. 타이틀곡에는 전 멤버가 작사에 참여하여 앨범의 몰입도를 높였고, 영어 버전 역시 새로운 감성을 살려 완성되었다. 몽환적인 분위기의 수록곡 ‘Land of Dreams’ 또한 앨범의 분위기를 넓혔다. 크레이즈엔젤은 오는 13일 MBC M ‘쇼! 챔피언’을 통해 본격적인 음악 방송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