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프로미스나인이 7월에 3년 만에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어센드는 앨범 발매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지난 2023년 미니 6집 ‘프롬 아월 투엔티스’를 발매하며 활발히 활동해왔고, 타이틀곡 ‘라이크 유 배터’로 KBS ‘뮤직뱅크’ 1위를 차지하며 저력을 입증했다. 이후 ‘하얀 그리움’으로 멜론 차트에서 최고 성적을 기록하며 대세 걸 그룹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프로미스나인은 탄탄한 음악성과 콘셉트 소화력으로 사랑받아 왔으며, 이번 정규 2집에서 어떤 음악과 서사를 펼쳐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