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이지현, 새치에 울상 "세월이 야속해

music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12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자신의 SNS에 새치 관리를 받는 모습을 공개하며 "저도 3주마다 새치 커버를 한다. 세월이 야속하죠"라고 털어놨다. 미용실 운영 중인 그녀는 고객들의 칭찬에 감사하며, 샴푸에 대한 특별한 언급도 있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새치 커버 후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머리를 넘기는 이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그녀는 2023년 미용 국가자격증을 취득했으며, 현재는 과천시 미용실에서 디자이너 및 브랜드 홍보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혼 후 홀로 1남 1녀를 양육하며 43세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풍성한 모발과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관련 인물: 이지현쥬얼리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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