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준희가 결혼을 앞둔 자신을 위한 22년 전 돌잔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최진실은 딸의 결혼식에 꼭 다시 초대하겠다고 말하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최준희는 영상 시청 후 가족 구성원들의 힘든 결혼 준비 과정을 회상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그녀는 ‘조수민’이라는 본래 이름도 공개하며 팬들에게 궁금증을 유발했다. 최준희는 앞으로 열리는 결혼식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기를 기대하며 설렘과 긴장감을 동시에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