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들리 쿠퍼 등 화려 성우진 확정

music 😊 긍정 스포츠동아 2026-05-12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앨리’가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총출동한 화려한 성우진을 공개하며 전 세계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브래들리 쿠퍼, 데이브 바티스타, 핀 울프하드, 아요 에데비리 등 유명 배우들이 목소리 연기에 참여했으며, 신예 알렉스 제인 고가 주인공 ‘앨리’ 역을 맡았다. 유재선 감독이 공동 각본 작업에 참여하고, 글로벌 VFX 기업 DNEG과 김재형 애니메이션 수퍼바이저가 제작에 힘을 보태는 등 화려한 제작진을 자랑한다. ‘앨리’는 남태평양 심해에 사는 아기돼지오징어 앨리의 모험을 그린 작품으로, 봉준호 감독 특유의 상상력과 사회적 메시지가 애니메이션으로 구현될 예정이다. 내년 상반기 제작 완료를 목표로 하며, 북미 배급은 Neon, 한국 배급은 CJ ENM과 Penture가 맡아 전 세계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관련 인물: 브래들리 쿠퍼데이브 바티스타핀 울프하드아요 에데비리알렉스 제인 고레이첼 하우스베르너 헤어조크봉준호유재선
출처: 스포츠동아 (sport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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